20년 강의자료실

6강, 癸水의 상생상극

작성자
김용애
작성일
2020-11-01 09:51
조회
174
6강, 癸水의 상생상극

(1) 辛癸 ⇨ 수원

(2) 庚癸 ⇨ 원원유장

(5) 己癸 ⇨ 자질에 맞추어서

(6) 戊癸 ⇨ 환경에 맞추어서

(3) 癸甲 ⇨ 지식

(4) 癸乙 ⇨ 지혜

(7) 癸丙 ⇨ 정신 계획

(8) 癸丁 ⇨ 생존계획

…………………………………………………..

癸水의 相生相剋

➠ 60甲子에서 하늘에서 땅에 내렸다.

‧ 甲子는 천하제일甲子다.

‧ 동물로 말하면 물 바닥을 긴다 해서 거북이에 표시한다.

‧ 이허중은 해중 금이라 해서 땅속에서 기가 오르다.

‧ 음양 종시론 자들은 1양이 싹튼다고 말하고

‧ 여러분들이 어떤 사고를 가지고 바라보냐에 따라 ‧ ‧ ‧

‧ 명리학에서는 하늘이 땅에 내렸다.

 

➠ 癸方

‧ 정북에서 동쪽으로 15도.

‧ 오행가들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戌 ~ 寅)

‧ 옛날에는 우주의 기운이 西에서 東으로 흐른다.

‧ 오행에서 설명하면

눈에 들어야 한다. – 丁火

마음에 들어야 한다. – 癸水

현대사회에서 가장 살기 힘든 것이 – 癸水다.

성공과 출세를 가로막는 역할을 한다.

 

요점

‧ 戌 ~ 寅 (西에서 東)

‧ 金生水라고도 한다. 상생으로 金生水 水生木한다.

 

‧ 천간 (辛癸)

⇨ 자기가 열심히 하는 것이다.

약간 속임수 같기도 하다.

우리가 교육을 받다 보니 스스로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 지지 ; (戌 ~ 寅)

⇨ 金生水하는 것은 金生水가 자연적으로 된 것이다. (밭에 곡식이 잘 큰다)

⇨ 그런데 내가 자라게 하지 않았으니 뽑아서 없애버리고 내가 한 것만

인정하니까 天干의 金生水이다.

자연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좋아하지 않고 인공을 좋아하는 것이 천간의 상생상극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다.

 

➠ 기운은 心 (철학적 사유, 감성) 재주는 – 말과 글, 사고를 잘한다.

神 = 心 = 형체가 없는 것,

(形) (行) = 형체가 있는 것.

 

우리가 살고 있는 중에 과학에 대한 철학이 있다면

(살기 전 관념철학) – 종교적 철학– (이기적 철학) – (학문적 철학)

사상적 철학 –살아온 관념적 철학

철학적 사유를 6개로 나눈다. 이렇게 살다 보니 하나가 더 나오는데 자기 철학이 있다고 하자

그중에서 어떠한 관념 철학이 있느냐, 우주 관적 철학 관념을 의미하는 것이고

자기 생의 관한 관념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관념은 좀 다르다고 봐야 한다.

이러한 것들에 철학적 사유, 사상적 사유, 인본주의적 감성, 등을 사람들이

말과 글 그리고 사고를 잘한다고 설명한다. 명리학에서는 사람이니까 이렇게 통변 하는 것이다.

 

‧ 기운은 서쪽에서 왔으니 寒, (모으다) (濕봄이니까)濕한 기운으로 표현한다.

寒- (춥다 여러 개가 들어와서 붙는다) 들어와서 (고체)

濕- (여러 개로 나누어지다.) 나간다. (액체)

 

*오행으로 ; 金生水 하고 水生木 한다.

*통변 할 때 무슨 재주가 있어 ; 말과 글 그리고 사고

*상생을 운영할 때 ; 金生水 들어온다. 水生木 나간다.

⇨ 癸水는 들어오는 것이 중요하고, 펼치는 것이 삶이다.

 

➠ 중화 (中和)란 ; 균형이 잘 맞아야 한다. (저울)

하늘에서 내린 기운을 땅에서 잘 받아들여야 한다.

 

* 癸水라는 한 습한 기운과 丙火라는 난 습한 기운이 만나야 한다.

 

‧ 한 습한 기운 (癸水 응결되어있다. 고체화 상태 金生水에서 왔다.) 응결을 막 한다는 壬水이다.

‧ 난 습한 기운(丙火 산포 된 기운을 만나야지 水生木를 한다.)

⇨ 중화는 응결을 산포로 풀려면 마음이 풀려야 한다.(마음이 들어야 한다.)

 

‧ 癸水가 金生水가 잘되고 水生木도 잘되고 木生火가 아무리 잘된 사람들이라도

세상은 상생이 되어도 자기는 안 된다. 마음이 들어야 한다.

‧ 천간의 계수가 50이 되어도 움직이지 않는구나 하는 것을 알고 있어라,

 

※ 기운은 심기로 표시하며 마음이 들어야 한다. 마음이 안 들면 상생이 되어도 안 된다. 시간만 간다. 라고 생각해라.

 

‧ 천간 응결(金生水) ; 마음의 요구가 응결, 자기가 자기를 – 용납해야 한다.

‧ 지 장간 시절 응결(金生水) ; 부모나 선대의 기운이 응결, – 사람을 용납해야 한다.

 

‧ 난 습한 기운을 만난다. 그러면 목생화가 된다. 수화가 만난다는 뜻이다

‧ 목방, 화방 寅卯辰 巳午未, 火를 만난다. 丙火

‧ 동남방으로 가면 辛金이 金生水 하면 된다.

‧ 수화기제로 화로 가면 먼 길 가야 하니까 庚金이 金生水해야 한다.

 

(相生相剋)

(1) 辛癸 ⇨ 동남방으로 가면 최고의 응결 金生水(실력),이다.

최고의 재능발휘 水生木(산포)을 한다.

 

(2) 庚癸 ⇨ 金生水(실력), 水生木 木生火까지 한다. – 산포해서 공까지 이룬다. 최고의 재능발휘이다.

癸水는 만물의 생장성멸에 동참해서 살아가려면 金生水 水生木 木生火까지

가야 한다. 여기까지 하면 火生土 土生金 는 자기가 알아서 자동으로 한다.

생장성멸에 참여하려면 金生水 水生木 水生木 木生火 까지 가라 그런데 金生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의미가 다르다.

 

* 庚金 ⇨ (원원유장) 장하를 넘느냐, (긴 여름, 가지가 길게 뻗어서 크게 세상을 살아가느냐) 활동력을 튼튼히, 상대적 능력을 튼튼히

* 辛金 ⇨ (수원) 봄까지만 하느냐, 뿌리를 돋는다, 내력을 튼튼히, 절대적 능력을 튼튼히 한다.

 

사람이란 전통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만이 전통이 아니고

문명은 살아온 것만이 문명은 아니다. 전통과 문명은 다르다.

‧ 지지는 문명이 발전되는 것으로 술, 해, 자, 축. 인

‧ 천간은 문화가 발전되어가다.

문화와 문명이 발전된 내용을 금생수로 응결해서 받아들였다면

水生木으로 그것을 내가 갖추고 水生木 木生火로 세상에 발전된 모습으로 癸水는 거듭나야 한다.

그러려면 현실화시켜서 자기에게 맞게 해야 한다.

癸水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고 현실로 돌아와야 한다.

 

➠ 시화(時化) ; 현실로 돌아왔다.

너의 정신을 몸에 담아야 한다. (土) 몸과 마음 (水)이 만나야 된다.

몸과 마음이 만나지 않고 땅과 마음이 만날 수 있다.

 

(5) 己癸 ⇨ 자질에 맞추다. 내가 원하는 곳에 맞추다

자기 마음이 현실에 맞아서 현실적 인물로 여유 있게 살아가느냐,

 

(6) 戊癸 ⇨ 현실로 돌아오라 했더니 현실이 자기 마음에 안 들지만 삶이 급급해서 거기에 맞추는 것,

한 번도 행복한 적이 없어 행복하려고 애쓰지 자신에 맞추지 않았으니까 (환경에 맞추다)

 

‧ 사람이란 金生水로 이 사람이 응결된 상태를 보는 것이다.

*천간의 金生水 ; 하늘에서 너에게 지혜를 주었다

지혜를 주었더니 차별을 만들고 사람의 심정을 알아내고 좋은 놈 나쁜 놈 등..

지혜를 불편하게 쓸 수 있다.⇨ 지혜이니 처리방법, 삶에 방법, 표정에도 나타난다.

 

*지 장간 金生水 ; 부모가 오래 살고 행복하게 살라고 튼튼한 몸을 주었다.

이 튼튼한 몸에다 지식을 넣지 않고 술이나 연장을 넣어 탁하게 만들 수 있다

몸을 낭비할 수 있다. ⇨ 이것은 말투와 말에 나타난다.

지지의 金生水는 지식이니까 말과 글에 있다.

 

※ 金生水가 없으면 癸水가 탁할 수가 없다.

 

➠ 낳다.(출생) 스프링, 내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드러나다.

지식으로 지혜로 표현되다.

지혜가 안 나오는 것을 어리숙한 사람이며 지식이 표현되어 나올 때 무지라고 한다. 이런 의미로 산다.

‧ 癸水는 아는 것이 많아 어리숙하지 않으려고 우길 수 있고.

모르면 지금 아는 중이라고 핑개를 대기도 한다.

이러한 표현은 木으로 나타난다.

 

(3) 癸甲 ⇨ 올라가는 싹, 辛金으로 金生水해야 싹이 나고

– 무식할 수 있다.(지식이니까) 癸水통변은, 공부 안 하시네, 무엇을 모르시네,

 

(4) 癸乙 ⇨ 벌어지는 싹, 庚金으로 金生水해야 벌어진다.

– 사회철학, 통치철학, 과학기술 철학,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사회문화적 철학적 사고를 가져야 하는 것이 癸乙이 할 일이다.

이런 것들이 바보 같은 사실로 드러날 수 있다는 뜻이다.

 

어떤 사람은 癸甲, 辛癸 ; 나를 위하여. 癸乙, 庚癸 ; 남을 위하여

庚癸甲 ; 나도 위하고 남도 위하고 하면 된다.

출생 내가 남들에게 나타나 있다.

癸甲 , 癸乙 ; 남이 안다.

⇨ 이는 평가와 경쟁의 대상이다.

자기 자질과 자기품성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辛癸, 庚癸 ; 나의 품성과 나의 품격 등이 나타난다는 뜻이다.

➠ 癸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나의 기술이다. 정신 기술이다.

인생전반의 삶의 계획서와 같다. 이 삶의 계획서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내가 어디서 왔건 간에 어디로 갈 건지를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

 

➠ 나라고 하는 癸水가 丙火라는 후천적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태어나니까 임무가 생겼어 누구네 집 아들, 학교 가니까 누구네 집 아들로서 어느 학교의 학생,

이런 것들이 연결되어 있다, 상식이 도식화되면 전부다 나인 줄 안다.

내 신분이 무엇인 줄 알면 金生水를 보면 된다. 내가 어디인 줄 알면 土剋水 보면 된다.

내가 학교 갈 때 내가 아버지 자식으로 가면 지 장간에 金生水이고 이 조국의 자식으로 가면 천간의 金生水이다.(부담스럽겠다,)

 

⇨ 癸水는 후천적으로 계획성 있게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계획이라고 한다.

 

(7) 癸丙 ⇨ 전략 계획을 짜서 사회문화에 맞는 가정에 맞는 생활을 해나가는 것이다 (정신건강)

 

(8) 癸丁 ⇨ 먹고살고 육체적 삶도 튼튼하게 생존 계획을 짜다.(생존적)

너무 생존에 치우쳐도 안 되고 너무 생활에 치우쳐도 안 된다.

이것이 水火이다

 

金生水 (사람은 온 곳이 있으면 ) 水剋火 (살아갈 곳이 있다.)

살아갈 때 너를 보여줘 水生木 木生火 – 현실성 있게 보여줘 火生土 土生金

 

ex) 사업하려면 해라 그런데 돈 벌어야 된다, 그런데 돈 만 벌어서 뭐해 광업을 이루어서 남도 먹고 살아야 되는데

나는 이렇게 살 거야, 水剋火로 하고 水生木 木生火를 안 하면 남과 더불어 하지 못하고 水生木 木生火를 하면 남과 더불어 사는데

金生水가 없으면 이것이 짧아서 못해 한 열흘 할 것을 한 시간 하고는 잘못 생각한 것 같아, 하며 사주팔자가 그렇다,

궁합이 안 맞는 다는 등의 무슨 핑개를 대야 한다. 자기 입맛대로 세상을 평가할 수 있다.

그 입맛이 금생수이다.

 

癸水 ; 金生水 했으면 木生火해야 된다. – 마음이 있으면 목적을 가져야 한다.

그래서 ; 水生木 (배우고 익혀) 木生火 (사람들과 서로 나누어) 해야 한다.

木生火 과정 土生金 현실로 드러나다.(火生土 土生金)

응결 상태인 金生水인 辛癸 庚癸를 먼저 본다.

그리고 어디로 향하는지 癸丙, 癸丁으로 목적을 본다.

 

(상극부터 보면)

‧ 목적인 癸丙, 癸丁을 먼저 본다.

‧ 준비사항인 辛癸, 庚癸를 보고

‧ 과정인 癸甲, 癸乙 이런 식으로 해야 한다.

상극 순서 ; 水剋火 土剋水 木剋土 火剋金 金剋木

癸水 보면 제일 먼저 水剋火 목적이 무엇인지 보고 다음에 金生水를 본다.

 

① 癸 丙‧

➁ 金生水 ; 丙火 없으면 辛癸로 金生水하고 丙火 있으면 庚癸로 金生水한다.

 

木볼 때는

金剋木부터 내가 가을까지 살아남으려나 하고 검증받아야 한다.

③ 자기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癸己 – 나한테 맞게 현실에 적합하게

癸戊 – 주변 형편에 맞게, 상황에 맞게 (잘 살아)

④ 癸甲, 癸乙로 만들어가다.

상생상극 여기가 끝이다.

 

水는 水剋火 목적이 있다. 사회문화에 맞게 (庚金)

그리고 목적이 없으면 개인 생활에 맞게 (辛金)

현실에 적합하게 (己土) 상황에 맞게 (戊土)

癸水는 마음의 문이 열려야 된다는데 戊癸하면 안 열린다. 매일 부자 되는 꿈을 꾼다. 그러나 쪽 팔려서 못 하겠어한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부자나 지위가 높은 사람들 깎아내리는 곳으로 간다.

그냥 갈 수 없어 간판을 건다. 인권보호, 자연보호, 복지 , 심신수련 등으로 간다.

세금은 내야 한다. 4대 의무이니 좋은 놈은 들내고 나쁜 놈은 많이 낸다는 계수의 판결론이다,

 

어떤 방식으로 하든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리 방식으로 상생상극을 연결하던지 선생님 방식이다. 여기에다 책을 대입한다.

 

癸水의 가장 큰 잘못은

金生水가 안 되는 것이고, 사주에서의 癸水의 가장 큰 잘못은 丙火를 보았느냐 巳午未를 보았느냐,

丙火를 보았으면 내 계획(목적)이 있는 것이다. (네 소원 이루기 힘들다.)

庚金으로 金生水를 해야 한다. 책을 천 만권을 읽고 천만인을 만나서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회문화를 통째로 이해해야 한다. 그런데 마음의 문이 왜 안 열리는지 모르겠다.

 

지장간의 癸水는 이미 마음의 문이 열려있다.

하늘의 뜻이니 이미 열려 있다.

 

天干이니까 그 뜻이 하늘을 대신한 나한테 있으니 번뇌 망상으로 나이 먹고 후회한다.

癸水는 마음이 입맛까지 조정한다.

丁火는 癸水를 몸이 정신까지 침투하지 못하지만 癸水는 모든 것을 덮어버린다. 그것도 차별로 덮어버린다.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사냐면 하늘에서 살아 새처럼

산에서 사는 것 아시죠 두꺼운 짐승처럼

밭에 사는 것 아시죠 물 안 먹어도 살 것처럼

논에서 살기도 하시죠, 물 없으면 못 살 것처럼

물에서 살기도 합니다. 물 만난 고기처럼 착각하지 마세요. 하늘에 새와 물 만난 고기처럼 살 수 없습니다. 이 속에서 삽니다.

예기월령은 이런 5가지의 장소에서 12정령들이 시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살아가는 모양을 가지고 우리가 공부하는 것이다.

예기월령은 자연의 생김새를 이야기해주었고 황제내경은 몸의 생김새를 이야기 해주었다.

하늘과 땅을 이고 사는 우리의 생김새를 이 두 개를 섞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만들고 만들어서

연원을 만들고 명리학이 이렇게 나타난 것들이죠. 그러려면 이런 것 들을 읽어야죠.

 

癸水는 어디로 가려고 해

하천에서 솟아올라서, 논으로 가려고 하고, 밭으로 가려하고, 산으로 가려고 하고, 다시 하늘로 가려고 할 수도 있고,

하늘에서 내려서 항상 머무르지 않고 흘러간다. 마음에 문이 안 열리면 초등학교 수준하고 똑같다.

癸水는 마음의 문이 열려야 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은 癸水에게는 소용없다. 심기일전하여 하늘에서 일천 개의 복이 내리는데 받을 의양 이 있으십니까?

의양이 있으면 받는 것이고 없으면 못 받는 것이다.

 

– 癸水의 고향은

‧ 북쪽에서 동쪽으로 15도 기운 고지라 했다.

 

1) 지식 곳간 ⇨

사람 뇌 한쪽에 자리 잡은 지식 곳간이 막히기에도 안성맞춤인 곳에 乙木이 그러면 손발이라고 하는데 잘리면 못쓰듯이,

이 지식 곳간이 막히면 큰일 납니다.

막히는 방법은 뚜껑이 막힐 수도 있고, 얼어서 흐르지 않을 수도 있다.

명리학에서 戊土가 있으면 뚜껑이 막혀다 하고 金生水가 너무 많으면 얼었다 라고 한다. 흐르지 않으면 소용없다.

 

2) 시간적 공간 ⇨ 은 子月과 丑月이다. 여기에서 당령을 한다고 한다.

– 계수의 타향, (사냥 간다.)

 

3) 시간적 공간으로 ⇨ 辰月에 있다.

‧ 고향 그러면 근이 어디 있나?

‧ 타향은 – 그것이 솜씨를 배워서 사냥 간 것을 타향이라고 한다.

예기월령에서는 북쪽의 청둥오리가 남쪽으로 주둥이 달고 사냥 온다.

고향에서 볼 때는 꼬리가 보인다. 가서 먹고 와서 알 낳으려고 사냥 간다.

이런 식으로 설명되어 있다. 상생상극으로 만들어내야 한다.

 

책을 쓸 때 水生木 이런 것 안 쓴다.

子月이 되면 남풍이 위에 있고 북풍이 밑에 있고 동풍이 왼쪽에 있고 서풍이 오른쪽에 있으니 여러분이 상생상극으로 만들어야 한다.

 

*丁壬은 ⇨ 농부에게

죽음의 신 ; 목을 취하라, 풍요의 신 ; 추수해 와라,

 

*癸水에게는 먹는 것보다 마음이 급하고, 丁火는 먹는 것이 급하다.=

어느 것이 부유한 지 어느 것이 똑똑한지 현대 명리학에서 밝혀야 할 내용이다.

전에는 공자맹자가 부유하게 해주었다. 지금은 ?

 

– 子月 ⇨ 辛癸로이어 받다. 받아낸다. (사령) ⇨ 멘탈 조율자

 

① 천간 (天干)

스승 만나 배우고 익히다. 정신적 은혜를 얻어야 한다. 감성적 충만함을 얻어야 한다. 精神 혼백 영혼을 만들어야 한다. = 멘탈 조율자이다

수십 년을 거쳐서 고전도 읽고 수행도 하고 해야 한다.

지가 각색 가공을 해야 하며. 혹시 거짓일 수도.. 그럴 싸, 그럴 듯, 척,

잘못하면 빈축을 살 수도 있다. 모르는 것이 힘 아닐까요?

 

➁ 지 장간(支藏干)

네가 너를 알라 ⇨ 있는 그대로 살면 된다. 스스로 깨우치는 것,

– 丑月 ⇨ 癸甲으로 지식이 중요하다.

뇌 속에 있는 癸水의 지식공간에는 멘탈이라는 정신과 흔들리지 않은 정신,

고요함(정체성)과 지식이란 곳간에 두 가지가 남겨 있는데 당신은 어디에다 고향을 두고 나를 만들어 가겠느냐

辛癸甲 – 멘탈 도 있고 지식도 하니 좋겠죠.

辛癸만 – 멘탈 은 튼튼한데 공부는 안 하는 놈이 있다.

; 심정 동화작용을 일으켜, 앎(알다)

 

癸甲만있으면 – 공부는 하는데 도덕이란 윤리란 사람의 정서를 모를 수 있다.

; 지식적인 나, (말과 글) 점수를 매긴다. 삶(살다)

 

(辛癸甲) 삶과 앎의 둘 다 있으면 고맙겠죠 이것이 나를 만드는 나이다.

 

癸水는 사냥을 갑니다.

辛癸의 정신적 힘을 가지고 癸甲의 지식 재능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람은 辛癸 뭘 몰라도 되니까

지금부터 옆에 누가 있냐에 따라서 자금부터 영향을 받으러 간다.

사냥을 떠나는데 가서 활용해야 한다.

사람을 이심전심한다. 사람을 적용한다. 조직을 관리한다. 정책을 짠다.

이제 사회문화를 접해야 한다.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

 

– 辰月의 癸水 ⇨

癸乙 사람들을 만났고 삶의 현장들을 만나러 가는데 어떻게 만나냐

타고날 때는 병이 없었는데 사냥을 가니까 팔다리도 아프고 마음도 쑤시고 여기도 아프고 아는 것, 모르는 것,

평가도 받고 뇌가 직근 직근 하고 손발이 저리고 많이 아픕니다.

辰中의 癸水가 乙木을 생하느라고 이미 내가 남들을 만났습니다.

자기 멘탈과 자기 지식을 소화했다면 이제부터 남의 멘탈 도 만나야 하고 삶의 현장의 각종 일거리들도 처리해야 합니다.

일거리를 만났으니까

이 癸水를 – 전략 정책 연구 개발, 교육하러 간다. 상담 컨설팅 방법론 아이디어를 세상에 맞개 구축하는 사람이다.

 

ex) 연구실 ; 연구개발,     기획실 ; 전략 기획

‧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서 오래 하려면 ; 庚癸

‧ 자기가 알고 있는 것만 한다. ; 辛癸

‧ 지식적 욕구에 의해서 하려면 ; 癸甲

甲木이 천간이냐 지장간이냐에 따라서 각기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 조금의 차이가 더 큼의 차이이므로 많이 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고향과 타향으로 나누어집니다. 다시 조정하면

 

‧ 癸甲 ㊉ 己 ; 내가 할 수 있을 만큼 하는 것이다.

⇨ 子丑의 己土 ; 내가 원하는 만큼 (잘 살 수 있다.)

– 1층에서 떨어지면 다시 하면 된다.

 

‧ 癸乙 ㊉ 戊 ; 상대가 원하는 만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전략계획과 지혜로움과 멘탈을 가졌다. (이건 성공이나 출세를 할 수 있다).

– 잘못하면 13층에서 떨어져 죽을 수 있다. 다음 생을 기약해야 한다.

⇨ 辰中의 癸水는 제 역할 안 하면 남한테 업혀 다닌다.

 

– 子月의 癸水

‧ 辛癸를 – 얻어야 맨탈이 튼튼하다

‧ 멘탈 없이 지식만 갖추려면 – 癸甲

 

– 丑中의 癸水

배우고 익혀서 지식력을 높여야 한다. 세상에 나가서 살려면 학력도 높여야 한다.

멘탈만 훌륭하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잘해야 한다.

그런데 요구하는 것은 子月과 丑月은

辛癸甲으로 멘탈과 지식을 갖추길 바랍니다.

 

辰中의 癸水는 乙木을 갖추어야 한다. 있는데 상관없다. 그대로 놓아두면 된다.

그러나 자기가 주도적으로 역할을 하려면 천간에 乙木이 떠야 한다.

그러나 주도적으로 하려다 잘못하면 13층에서 떨어진다. 주의해라.

 

癸水가 ⇨

1 子에 辛癸있나 ; 매우 도덕적인 나인가? – 저는 흔들리는 갈대예요.

2  丑에 癸甲있나 ; 윤리적인 나인가? – 세상에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3 辰에 癸乙있나 ; 사회성이 높은 나인가. –   사회에서 최 약자입니다

4 천간에 있나 ; 4개다.

가지고 있는 것은 반대로 투영되어 나타난다.

사실과 통변은 정 반대로 할 줄 알아야 한다.

 

(1) 춘절은 ⇨

한기가 그득해 난한 기운 子가1양이고, 丑이 2양이고, 寅이 3양이고, 卯가 4양이다. 4양이 가기 전 3양까지를 春이라 하고

(卯가 지나면 卯辰巳午) 한기가 남아있다. 밤이 길다.

이땐 신발에 흙이 묻는다. 너의 행보가 흔적이 남는다.

지상에서는 한기가 그득하고 땅에서는 양기가 오른다는 뜻이다.

癸水가 춘절에 아직 움직일 때는 안 되었지만 그래도 움직여야 한다.

발자국을 남겨야 한다는 뜻이 담겨있다.

양기가 오른다. 목이 오르다. 계단이 있어야 오른다.

춘절의 계수는 디딤 할 수 있는 세상이나 환경을 만나야 한다.

 

1) 癸 ㊉ 己 = 자기 유지‧

현실에 맞게 자기 투자의지와 자기계발 의지를 내다.

도 만나고 현실 환경도 만나고 그래야 한다는 뜻이다.

‧ 천간에 己土 있으면 ; 자기 몸을 튼튼하게 한다.

‧ 지 장간에 己土가 있으면 ; 현실 (거주) 환경을 튼튼히 한다.

그래야지 오래도록 유지하고 산다.

‧ 己土가 없으면 몸을 튼튼하게 만들지 않고 아프다.

‧ 戊土가 있으면 핑계되면서 아프다.(환경에 맞추느라고)

‧ 천간 己土가 없으면 ; 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

‧ 지 장간 己土가 없으면; 고향을 떠나야 한다.

 

2) 金生水 辛癸 ㊉ 甲

‧ 金生水 배우고 익히다 + 水生木으로 실력을 만들다.

= 辛癸甲 (배우고 익혀서 실력을 쌓다.)

‧ 金生水만 있으면 배우고 익히기만 했어 활용을 못한다.

‧ 水生木만 있으면 배우지 않고 쓰는 것 = 가격이 뚝 떨어진다. 일반직

意 (시간표 계획서) ㊉ 志 (인내 일관성) = 心 마음이 깨지면

慮 염려 worry 去正로 나타난다.

‧ 己癸 에 金生水 없으면 걱정으로 간다.

‧ 辛癸 없이 癸甲으로 가면 걱정으로 간다.

 

 

(2) 하절 ⇨ 일조량이 점점 늘어나 빛이 올라간다. 물에서는 아지랑이가 올라가고 저녁은 쌀쌀해 안개는 자욱하다. (저기압이 막아서)

1) 癸 ㊉ 己

습기가 올라가니까 잡아야 한다. 흩어지지 않도록 己土로

사람들 틈에서 살다보니 나 자신을 잊으면 안 돼, 주체성을 지켜야 돼, 자기를 유지해야 한다. 뜨거운 바람이 불어도 나 자신을 잊으면 안 돼,

 

2) 庚癸

(庚癸) 상대를 잘 다스려야 한다. 남이 필요한 실력 (지혜)

남을 지도하라.

(辛癸) 나를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절대 실력을 비축하라.

기획 ; 庚癸, 관계 ; 癸乙 = 庚癸乙 운용(물건) 적용(사람) 한다고 한다.

정신과 ㊉ 몸이 합쳐져서 = 자기가 나타나고, 辛癸

나와 ㊉ 남이 합쳐져서 = 사회가 나타난다. 庚癸 이곳에 있다.

 

(3) 추절 ⇨ 겨울이 걱정 아직 열정이 남아있는데 1음이 하지에 싹트기 때문이다. 지금을 잘 유지해야 한다.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육체를 유지해야 한다. 癸水가 원래는 건강한 마음이었다. 계절이 丁火에 왔어 건강한 육체를 유지해야 한다.

癸(마음) 丁(육체) ㊉ 己 = 잘 유지해야 월동준비를 한다.

‧ 이때는 癸水가 흩어져 먹구름이 비가 되어 흘러간다.

‧ 癸水는 하늘에 먹구름으로 올라가 있어 비가 내리려면 (지혜가 녹슬지 않게) 金生水 해야 한다.

추절이 지났으니까 몸 간수 잘해라 아프면 끝난다.

‧ 이때 癸水가 丁火만나면 어리숙한 선비로서 일거리를 만나면 여유 있게 지혜롭고 현명하며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

 

1) (癸丁) ㊉ 己

춘 – 지식, 하 – 지혜, 추 – 분별력 있다. 그러니

동절 – 癸水는 진퇴를 만드는 것이다.

子中癸水에서 여기까지 살아왔으니 ⇨ 노익장

 

노자 ⇨ 깨달은 자 이치를 아는 者

몸을 놓으면 정신이 살아져 ; 침해

정신을 놓으면 몸을 부축받고 살 더라 ; 중풍

몸을 간수 잘해야지 노인이 아닌 노익장이 된다.

 

(4) 동절 癸水 ⇨

동절에도 癸水는 살고 있다. 고향에서 태어날 때 응결체로 태어났다.

점점 날개 돋힌듯 봄에 와서 여름까지 살고 가을까지 날개돗힌 듯 잘 살았어 바람 타고 구름 타고 산을 건너 내를 건너

수분리 물 뿌랭이 산꼭대기 장계면(용담댐) 장수군 전라북도 군산 앞바다인 금강 하구 뚝, 금강이 펼쳐 저

전라북도 장수군 장계면 수분리 물 뿌랭이 마을, 산 건너 물 건너 바다까지 도착한 것이다.

癸水가 얼어붙은 결정체인 육각형 모양으로 겨울을 보내며 壬水로 변하여 간다.

(육각형 ; 그래도 경력은 있다고 이리 삐죽 저리 삐죽 나는 이러한 온갖 세월을 살아왔습니다. 하며 壬水로 변해간다.)

 

1) 癸 ㊉ 己

역사의 흔적이 그대로 남으려면 己土가 있어야 한다.

네가 어떻게 잘 살았느냐 평가를 받아야 한다 己土이다.

잘 응결되어야 보존이 된다.

‧ 辛癸(金生水) 꽁꽁 얼어야 지나간 역사의 심판이 잘했다고 칭찬을 받게 된다.

⇨ 남이 나에게 하는 평가이다.

 

처음에 子丑寅卯 에서 辛癸로 출발했다 이는 내가 나를 평가했었다.

酉戌亥子월령 되니까 辛癸로 남이 나를 평가한다.

 

ex) 저는 子中癸水인데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살아가면 서 멘탈이 흩트러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귀하께서는 辛金 癸水가 있으니 멘탈이 중요하지만 봄기운 여름기운이(木氣) 없으면 멘탈이 뭉쳐서 오기, 불통을 조심해야 한다.

멘탈을 주의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봄기운

금생수로 멘탈을 해야 하는데 난 습한 기운이 없으면 흘러가지 않는다.

현실적으로 맞지 않아 비현실적인 생각 상상의 세계를 살다.

하는 짓이 지구 남자가 아니고 금성 남자이다.

 

➠ 여기는 선천적인 것이기 때문에 사주에서 봐야 한다.

辛癸가 선천적 사주에)

– 辛癸 ; 상의 안 해, 木火가 없으면 소림(소나무만)

– 癸甲 ; 계획서 없어 甲木 이 없어 배우지 않고 일 저지르고

丑中癸水 있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水生木 (癸甲)을 해야 한다.

정식 절차를 거쳐서 지식을 쌓아야 한다. 그런데 木氣가 없어서 水生木이 없으니 비공식 절차를 쌓아서 지식을 쌓으면 된다.

그런데 어느 날 목이 들어오면 정식으로 간다.

 

➠ 후천적이기 때문에 사주도 보고 대운도 보고 한다.

 

※ 년 운은 보는 것 아니다 년 운은 사건 보는 것이다.

 

‧ 甲木이 없으면 ; 현장에서 익혀서 나중에 학교 가서 하면 된다.

계획서 없어 배우지 않고 일 저지른다.

‧ 甲木이 있으면 ; 학교부터 간다.

 

70 되면 壬辰대운이 온다.

사냥을 떠나야 한다. – 여러 사람을 만나야 된다.

사람을 안 만나고 고집만 부리는 불통 모습으로 현장 경험은 있고 이치는 없는 모습으로 사람을 만나러 간다.

(순진해 원주민처럼) 등신짓 하면 된다. 경험 이야기이고 통하지 않은 것이다. 불통되었으니 골라서 만나다.

현장 이야기한다.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까요?

庚癸가 있으면 癸乙을 할 수 있고

경계가 없으면 계병 까지 못 간다.

운에서도 보고 사주에서도 보고 한다.

 

천간 계수 있는者

마음이 스며든 것이 아니라 마음을 매일 먹어야 한다.

子中 – 神 (~ 아유 미치겠다. 왜 이렇게 심란 한지)

丑中 – 知 (~ 지쳤다 공부하는 것 엄마 안녕히 계세요)

辰中 – 인간 (아 ~ 지겨워라 사람 만나는 것 못 살겠다. 사람 비위 맞추기,)

이런 현실을 어떻게든 유지해서 자기 멘탈을 만들어야 한다.

 

천간만 癸水가 있고 子丑辰에 없으면

하느님께서 癸水는 하늘에서 내린 땅의 기운인 1양이라고 말씀하셨다

癸水는 땅에 있으라고 했는데 천간에 있으니

江 흘러 混 안 흘러 = 마음이 하늘이 된 것이다.

현실에서는 무엇인가를 할 수 없으나 마음에서는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사람이다.

 

ex) 이 사람 하루 종일 일 한다 마음에서 하니까

애를 썼어 간장이 끊어 지도록

사람을 바라보았어 사람들이 비굴하게 삽니다. 내가 보기에 실제화되지 않았어,

천간에만 있고 지지 없으면 다 있으나 드러나지 않음을 말한다.

자기 사주에 子中 丑中 辰中의 癸水가 있는데 자기가 안 한다.

빛과 같은 존재로 자기 자신을 여기게 된다.

나쁘게 말하면 – 혼란 망상 번뇌

좋게 말하면 – 혼돈이라 해서 전부 다 가지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 무엇인가를 하지 안 했지만,

다 같았으니 공 세우러 가야 한다.

 

지장간이 없는 癸水는 재능이 아니고 남에게 세우는 전부의 공이다.

金生水 水生木을 봐야 한다. 빛과 소금으로 생활해야 한다.

 

상생상극이 안되면 번뇌 망상이고 상생이 잘되면 빛과 소금이 되는 맛을 내주는 사람이 된다.

상생이 되려면 천간 癸水는 丙火가 있어야 한다.

 

 

 

강의 : 창광 김성태

서기 : 모운 김용애

출처 : 더큼학당(www.dk-acade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