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강의자료실

7강, 丁火의 상생상극

작성자
김용애
작성일
2020-11-07 14:01
조회
153
7강, 丁火의 상생상극

(1) 丁壬 ⇨ 너에게 맞게

(2) 丁癸 ⇨ 내 마음에 맞게

(3) 丁己 ⇨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4) 丁戊 ⇨ 남들이 하는 만큼

(5) 甲丁 ⇨ 활용하려고 배우다

(6) 乙丁 ⇨ 실력을 쌓으려고 배우다.

(7) 丁庚 ⇨ 내 실력을 현장에 맞게 발휘

(8) 丁辛 ⇨ 현장 요구에 맞게 발휘

……………………………………………..

질문) 寅月 甲木이 – 水無 金無 甲丙으로 木生火만 되어있는 사주는 어떤 쓰임이 있나요?

 

‧ 水가 없어서 아이디어를 못 낸다.

‧ 金이 없어 수원이 안 돼 – 丙火 후대에 남길만한 지적 재산권을 남기지 안 겠다.

‧ 발생이 있으니 사회가 원하는 것을 능수능란하게 하는데 아이디어가 없으니 시설물 관리를 하겠다.

정해진 룰에 따라서 만 하겠다.

‧ 윤택 소토 無 – 자기가 원하는 자질 계발은 안 하고

‧ 그냥 소토 – 환경 시세 변화에 맞추면서 살겠다.

 

‧ 일간 甲木으로서 用神 甲木을 格으로 잡을 수 없으니 교육자가 아니다.

‧ 저 쪽으로 가서 用神을 正官으로 잡는다. 그리고 격은 건록격이라 한다.

그런데 辛金 正官이 없다.

그다음에는 용신을 잡을 수 없으니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질을 활용하는 癸水로 잡아야 하는데 없다.

그러면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 안 하면 된다.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된다.

 

丙火는 있고

癸水가 없으니 – 임의대로 안 하고 규정대로 잘 따른다.

辛金이 없으니 –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고 사회생활을 잘할 것이다.

 

사람은 미련해야 잘 살고 멍청해야 행복하다. 없을수록 좋다.

 

희신이 없으면 기신이 있는 것인데 기신도 없다면 딴 짓도 안 한다.

단순하고 좋다.

유학 보내서 공부해야 한다.

 

壬水 ; 水生木 들은 대로 배우다.

癸水 ; 水生木 생각나는 대로 배우다

丁火 ; 木生火 본 대로 배우다.

丙火 ; 木生火 이것이 이론이라고 한 것을 배우다.

 

‧ 木이란

자기투자 자기계발 과정을 거친 자기실력 내지는 사회적 활용실력 이다.

상생으로 실력을 만든다.

 

‧ 명리학 이니까 모든 기준은 결과 기준이다. 존재의 3요소 중에 木金이다.

 

※ 상생 ⇨ 상생을 거치면 실력이 된다.

癸水          ⤥                               ⤦            丁火

木(甲乙)

壬水           ⤤                                ⤣            丙火

 

① 丁火 ; ‘시각’ 본 대로 배우고 익히다. ㊉ 己土가 있으면 효과가 있다.

‧ 할 수 있는 만큼

‧ 현장에서 체험하여 배우고 익히다.

‧ 물질의 본질에 맞게 배우고 익히다.

‧ 공부를 제일 잘한다. 성적이 좋다.

‧ 귀를 막으면 공부 잘한다.

 

➁ 丙火 ; 중론으로 정해진 것들을 배우고 익히다.

‧ 창작 창의적이지 않다.(객관성 있는 것들)

‧ 관계 간에 필요한 것들 (지혜) ㊉ 우리 동네에 맞으려면 戊土가 있어야 한다.

 

③ 癸水 ; 생각하는 대로, 의지, 본성, 선호 ㊉ 己土가 있으면 세상에 맞게 돌아간다.

 

④ 壬水 ; ‘청각’ 들은 대로 전해받은 대로 ㊉ 戊土가 있으면 쓸모가 있다.

‧ 전수받은 것 (전문성 공부에 어울린다.)

‧ 눈을 감으면 공부 잘한다.

 

※ 壬, 丙은 주변 사람 영향을 받는다. –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하면서 그렇게 한다.

 

‧ 金은 – 전문성 숙련 성 숙련된 실력 –고생이 많다 숙련되어야 하니까,

‧ 木은 – 실력 – 木이 없으면 구태여 자기 실력을 가질 필요 없다.

➠ 이 사주는 寅月의 甲木 = 甲丙으로 사회적 쓰임에 의한 객관성 있는 것을 배웠다. 그런데 戊土가 없다.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 戊土가 없어 큰 지위를 누리지는 못한다.

사회적 계급사회에는 적합하지 않다.

 

‧ 己土가 있으니 자기가 익힌 것은 있다.배운 것을 남을 교육하고 컨설팅으로 돕는데 쓴다.

‧ 甲木이 甲, 丙, 己있고 辛, 癸가 없으니 甲, 丙, 己로만 쓰면 된다. 그런데 水를 쓰려하면 안 된다. 환경에 맞추어 살면 된다.

 

※ 상생 ⇨ 실력         .상극 ⇨ 쓰임

 

※ 존재의 3요소

동양철학에서는 정신세계인 나다. 氣 = 水火, 質 = 土, (氣, 質)

木金 = 形으로 존재, 명리학에서는 나다.(形)

‧ 癸水 ㊉ 己土 = 甲木

‧ 丁火 ㊉ 己土 = 庚金

‧ 丙火 ㊉ 戊土 = 乙木

‧ 壬水 ㊉ 戊土 = 辛金

. 天 하늘에서 규칙을 정해주었다. 시간이라는 방법을 정해주었다. – 한난 조습 (氣)

‧ 地 땅은 만물을 생산한다. 규칙대로, (質)

‧ 人 사람은 때에 맞추어 만물을 취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나의 행위이다. – (形)

 

‧ 癸水의 규칙(시간을 나누는 방법)

① 동지 ~ 하지 = 辰中

➁ 동지 ~ 춘분 = 子中 丑中

③ 子中 丑中 辰中

 

‧ 癸水의 방법 즉 삶의 방법

① 癸 丙 (동지에서 하지까지 사는 방법) – 長에 의한 生으로 쓰는 것이다.

목적이 길다.

➁ 辰中癸水 (동지에서 하지까지 들어간 내용) 癸 丙

모든 계획을 오랫동안 써라 하는 천간 癸水와는 다르다.

사람을 사회적으로 크게 하는데 써라 癸乙로, 사람을 보좌하는데 써라 辰中 癸水

이런데 관심을 가지면 공부 못하는 방법이다.

이런데 관심을 가져라.

癸水가 하늘이 정한 시간이 어디더라, 癸水가 하늘이 정한 방법이 뭐더라,

그런데 우리가 그 방법을 쓰는데 癸水의 삶의 방법은 뭐더라,

여기까지만 하면 된다.

 

아침에 일어나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 시간이 있다.

동짓날에서 다음 동짓날까지 시간이 있고.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시간이 있다.

이속에 木火土金水가 있고 이속에 음양이라는 한난 조습이 들어가 있고,

木火土金水라는 만물을 다루는 방법이 들어가 있고 만물이 언제 나오나 하는 때가 들어가 있다.

만물이 나와서 다루는 방법이 여기에 들어가 있다.

 

언제 무엇을 이 들어가 있다. 한 살, 둘 살, 시간 속에 들어가 있다.

이 전부를 보아야 한다. 이런 것을 가지고 먹고 살기 위해서, 생존 때문에

재능을 만들고 그리고 사회적 기득권이든, 행복한 삶이든 간에 사람이 사람을 만난다. 그러면서 집단을 이루고 산다.

집단을 이루고 사는 것은 육신, 재능을 이루고 사는 것은 오행

이러한 속에서 내가 재능을 이루고 사는 것은 무엇이냐? 용신

집단을 이루고 사는 것은 무엇이냐? 격 국

이 전부를 봐야 한다.

 

癸水하면 ⇨

1) 天干癸水 보는 것은 첫 번째 봐야 할 것이 丙火를 봐야 한다. (동지~ 하지)

; 서울 시장이나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들이 되겠다. 이는 3대의 계획서가 있어야 한다. (天干癸水는 삶에 대한 방법론이다.)

 

2) 癸水(子丑) 지 장간에 있어야 한다. 천간에 뜨면 저쪽을 보는 것이다 방법론 하는 것이다. 좋은 것은 아니다.

지 장간의 癸水는 ⇨

흘러오려면 辛金을 보아야 한다.

앞으로 흘러가려면 庚金을 봐야 한다. 재능에 대한 방법론이다.

辛金 ⇨

우물에서 물 퍼먹는 물, 물이 오르다. 동쪽으로 올라가는 길 水生木길 무엇인가를 가지러 간다 해서 향로 길이다.

庚金 ⇨

비가 계속 내리면 그 비를 맞아 가면서 생활하며 살아가는 것,

천둥과 우레와 같다. 우물이 하늘에 있다. 위에서 내리다.

서쪽으로 내려가는 길 金生水, 해결하고 내려온다 해서 해로 길이다.

金이 있어야 재능에 대한 방법론이 있으니 癸水가 木을 키우러 간다.

 

卯辰巳午월령에 丙火가 있고 癸水가 있으면 – 과거가 보인다.

– 格이 나쁘면 13살 이후로 한 번도 성장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 格이 좋으면 어릴 때부터 차곡차곡 쌓으며 지독하고 무서운 아이다.성장이 송곳처럼 날카롭다.
어떤 格을 갖추고 있느냐, 格의 틀이 어떠냐 에 따라서 하는 짓이 다르다.

 

3) 癸水 (辰) 남의 재능을 돕는 癸水,

庚金 있어야 – 남을 도와주는 실력을 갖추는 것이다.

辛金이 있으면 – 자기 재능을 갖추는 것이다.

 

➠ 그 사주는 甲木이 甲丙으로 배우고 익힌 것이다.

. 木은 水生木으로 공부하는 것보다는 木生火로 공부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쓰임이 더 좋다. 최소한 木이 木生火로 닦으면 (우울증은 없다.)

. 木이 子水 水生木으로 있다 ; 일단 심신이 미약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어리석음이 참으로 많은 사람이다.

일이 있으면 해야 된다. (아무 때나 하면 된다.)

오늘 할 일이 있으면 (내일 하면 안 되고 어제 해도 안 된다. 때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癸水가 있으면 마음에 문이 열려야하기 때문에 때가 없다.

 

天干癸水 있으면 ;

마음이 열려야 한다. (비석에 다음 생에 일하러 일찍 떠나가신 분)

하루 종일 일을 한다. 왜 마음으로 일하니까, 하루 종일 일을 안 한다. 왜 아직 결정이 안 나서,

24시간 일한다. 세상에서 그렇게 바쁠 수가 없다. (피곤하고 지친다. 탈진된다. 힘도 떨어지고) 天干癸水 하나만 있어도,

단 한번 쉬어본 적이 없고, 편한 적이 없다. 너무 힘들다.

문을 닫았으니 바람이 안 분다.

 

癸水가 천간에 있고 木이 없으면 감기 걸리면 가래도 안 끓는다.

뇌가 깨끗해서 일을 안 해서 쓰레기가 안 쌓여서 가래도 잘 안 나와 맨 기침만 나온다.

 

癸水 정신의 감응이다. 丁火 몸의 감응이다. 이런 생각을 해봐야 한다.

인간이 天干의 癸水로 삶의 방법을 알려고 수천 년간을 애를 썼는데 하나의 개인이 수초만 (일초 이초) 살다 갈 것이나

그 방법론을 알고자 몸을 움직이지 않으니 어이 하느냐, 天干에 水는 큰 성인급과 같다.

 

(癸水 통변)

그윽한 심상을 지녔으나 이 세상에 태어나서 마음에 안 드는 세상사를 겪고 계시 내요. (비상식적인 통변이 잘 먹혀 들어간다.)

癸水와 丁火 통변 할 때 가장 많이 하는 단어가 천간에 있으면 ; 아무 죄도 안 짓고 사시 내요. 보살님처럼 사시면 법이 필요 없겠네요,

아무것도 안 하고 사는 것을 비꼬는 것이다. 꼼지락 안 하니 퇴비가 되어서 손자가 잘 되겠네요.

 

※ 특히 水火를 이야기할 때 감성을 끄집어내지 않고 그것이 그냥 물처럼 마시면 되는 것처럼 하면 안 된다.

癸水는 ⇨ 뇌로 마셔야 한다. – 그런데 왜 가슴으로 마셔서 흥분제가 되는 가,

壬水는 ⇨ 귀로 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남의 말을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 왜 내 말을 경청 하냐, – 내 말은 틀리다 내 생각은 틀리다 라는 사고가 있어야 한다.

 

天干 癸水가 있고 地支 壬水 있는 사람 ⇨

癸水로 살겠다 했는데 – 현장에 가니 壬水가 水生木 하내 그러면 제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해, 제 말을 들어야 해,

나는 이렇게 살겠다 했는데 제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가짠 으면 어쩔 건데,

 

사보이 호텔 지배인 癸亥月인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배인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멋진 지배인이고

집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癸水의 삶을 가리키셨다.

 

‧ 天干 癸水 – 인간은 본성이 중요하며 이 본성을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다.

‧ 地支의 癸水는 – 본성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물의 쓰임을 아는 것이다

‧ 地支壬水 – 네 본성을 가지고 세상살이는 안 된다. 너와 현장에서의 너는 다르다. 현장에서는 들은 대로 해야 한다.

처음에는 김 씨 했는데 지금은 회장님하고 같이 노시는 최고의 서비스맨이 된 것이다.

 

壬水라는 水生木은 – 현장 가서 저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배우고 익히는 것인데

癸水로 자기가 생각나는 대로 (손님 그게 아닌데요) 하면 땡이다

癸와 亥를 구분한다.

 

 

7강 丁火의 상생상극

丁火

丁火의 글자들 ⇨ 日(낮),  光(빛),  明(밝음),   秋(익어간다)

 
  1. 연상 법
(배 고동소리 + 기차 화통 소리) 음악 등 ⇨ 뭐 해주고 싶어 (水火)

너를 어떻게 바꾸어 주고 싶다.(창작 창의 계발 )

스타일리스트, 성형외과, 무엇이든 개량

 

– 네가 있으면 나도 있어야 돼.

‧ 丁壬 ⇨ 丁(너), 壬(나)

丁火(너) 기준해서 壬水(나) ➠ 너를 어떻게 아름답고 사용용도에 맞게 고쳐주면나한테 큰 가치가 증명되는 것이다.

壬水(나) 기준해서 丁火(너) ➠ 나의 가치를 만들기 위해서 변형시키다.

 

‧ 癸丙 ⇨ 癸(나), 丙(너)

癸(나) 기준해서 시작 ⇨ 나로부터 (丙) 너를 만나는 것이다.

丙(너) 기준해서 시작 ⇨ 저 사람으로부터 (癸) 나는

ex)

‧ 卯辰巳午월령의 丙火가 애인한테 말할 때 – 너한테 나는 무엇이냐

⟶ 丙火로 시작한 사람 스트레스 너에게 맞는 나를 만드느라 죽을 지경이다.

‧ 子丑寅卯월령의 癸水가 丙火를 보면 – 나한테 너는 도대체 어떡할 건데,

⟶ 癸水로 시작한 丙火는 내가 이런데 네가 안 맞추어서 죽을 것 같다.

 

※ 명리학에서 통변을 해석하는 데에는

~ 로부터 ~ 까지 ; 인간관계

~ 에서 ~ 까지 ; 시간 관계

~ 무엇을 ~ 어떻게 ; 물건 관계

 

(연상을 해라)

丁火 ; 너를 어떻게 만들어 주고 싶다.

癸水 ; 나를 어떻게 만들고 싶다.

어디서부터 출발해서 수화 기제를 만드느냐

 

(1) 丁火가 丁壬 ⇨ 수화 기제 ; 水剋火 ; 合化

얼 띠기는 丁壬合 그런다. 순서를 지켰다 하면 되는데

수화 기제, 水剋火, 나중에 丁火가 壬水를 만나면 木이라는 것이 필요하구나.

하고 머릿속으로 인식해야 한다. 丁火와 壬水가 만나면 제작을 해야 한다.

(제조기술, 주조기술, 모든 것은 도면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木이 필요한 것이다.

 

‧ 合化는 ; 化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다.

(형체를 통해서 가상을 인식을 하고, 가상을 통해서 형체를 인식한다)

 

‧ 癸水가 戊癸 合化 ; 내가 세상을 만나면 (火) 남들이 나를 보겠구나 하고 인식한다.

(생각을 통해서 형체를 인식하고 형체를 통해서 생각을 인식하는 것이다.)

‧ 丁火 ; 형체를 통해서 아이디어가 나오고 견학이 중요하다.

(본 것을 낭비 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마간산하면 안 된다.)

➠ 壬水가 있으면 주마간산이 안 된다.

저 걸 보니까 내가 할 일이 생각난다.

– 눈으로 보는 것이 3500개

 

‧ 癸水 ; 생각 낭비 감정 낭비 안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생각나는 것이 3500개

 

‧ 丁火 ; 모양을 내는 것 남에 맘에 들게

丁火가 癸水를 보면 ; 형식만 갖추다 아무것도 못한다.

 

‧ 癸水 ; 한결같아야 돼, 내 맘에 들게

癸水가 丁火를 보면 ; 날라리 같아 보인다.

 

(1) 丁, 壬

➠ 丁火와 壬水가 석여서 바뀐 것이다.

처음 원석을 본 것 (丁庚) 내가 만들어서(辛壬) 돌을 가지고 금을 만든 것,

금이 철판 된 것이다.

‧ 丁 – 庚 = 石

‧ 壬 – 辛 = 金

‧ 丁, 壬 ; 庚, 辛 = 甲

‧ 甲丁, 丁庚, 辛壬,

남들이 묘하다 한다.

➠돌 같다 주었더니 검이나 칼이 나왔네, 장인이라 하면서 (甲) 배우려고 달려든다.

 

(2) 丁, 癸

➠ 기르고 죽여라, 생사가 함께 있다.

‧ 쓰려고 기르는 것인데 어리숙한 선비는 그런 생각을 못한다.

이것하고 저렇게 하려고 하는 건데 이렇게 해 저렇게 해 양단간에 결정하라고 한다.

; 내 맘에 맞게 격식만 따지다 무엇을 못해

 

‧ 庚金을 하라는 거냐. 甲木을 하라는 거냐 둘 다 하라는 거냐.

丁 ⟶ 무관, (刃) 庚金 or, and 甲木 (pen), 문관 ⟵ 癸

 

ex) 癸水 ; 적군이 나타났는데 어디를 쏘아야 할지 생각을 해

보이는 데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해

丁火 ; 꽃을 따다 장식을 하든, 술을 담 든, 해야 하는데 癸水가 있어서 이 꽃이 얼마나 아플까 하면 어떻게 해



ex) 옷 가계하는데 동대문시장에 물건 하러 갔어,

‧ 丁壬 ⇨ 저 사람을 내가 바꾸어주어서 가치화시키려 한다.

➠ 손님 얼굴이 보여 이 사람은 이것이 잘 맞을 것 같다.

‧ 丁癸 ⇨ 저 사람을 바꾸어서 내가 어떻게 해주면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 천간 癸水 있으면 자기 선호도가 보여

장사 안 되는 방법 연구하는 사람이다. 사람을 햇 갈리게 한다.

 

2. 火土

사람이란 나의 자질에 맞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 욕심이 하늘을 찌를 수 있다.

‧ 반대 – 남이 하는 만큼이 있다.

 

(3) 丁己 ⇨ 내가 할 수 있을 만큼, 내가 할 수 있는 재능의 정도만큼 (희)

癸己 ; 내가 할 수 있을 만큼

 

(4) 丁戊 ⇨ 남들이 하는 만큼까지 가야 하니까 (기)

문화센터 40년

‧ 戊壬 – 고객이 원하는 만큼

‧ 丁己壬 – 너를 바라봐 (희) 순용, 선

내가 할 수 있을 만큼 재능 사용해서 너를 바꾸어주면 나는 큰 가치를 이룬다.

‧ 丁戊壬 – 나를 바라봐 (기) 역용, 불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이 아닌 남들이 하는 만큼 오버를 해서 온갖 실수로 탄생하는 것이 나다.

실력은 더 있으나 결과 비정상적인 실수로 나타난 것

목적과 자기 인식이 생겼다.

 

‧ 丁壬 목적 – 다른 사람을 바꾸어서 바꾼 재능으로 나의 재능을 삼다.

(목적이 생기고 방법론이 생겼어) – 이 사람에게는 열심히 좀 해라고 말해 주어라.

 

인식론에 들어가면

‧ 丁癸 목적 – 다른 사람을 바꾸어서 바꾼 재능으로 나의 재능으로 삼아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약간 낮게 볼까 봐 못 하겠다.

(못하겠다가 목적이다.) – 이 사람에게는 열심히 만드시네 라고 말해주어라.

 

 

3. 과정 (木生火 火剋金)

과정은 험난하고 험난하다.

과정은 배우고 익히는 것을 과정이라고 한다.

‧ 선 과정 ⇨ 누구에게서 배우고 익히다.(듣다) 1을 배운다.

‧ 후 과정 ⇨ 고객 제자를 가리키면서 현장에서 배우고 익히다. (쓰다)

10을 배운다.

 

(5) 甲丁 ⇨ 목적이 있어야 한다. 현장에서 활용하려고 배우다. 쓰려고 익히다.

(6) 乙丁 ⇨ 실력을 쌓으려고 배우다.

(7) 丁庚 ⇨ 자기가 쌓은 실력을 현장에 발휘하다. ➠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한다.

(8) 丁辛 ⇨ 요구하는 주문을 현장에 발휘하다. ➠ 마케팅 전략에 움직이다.

‧ 甲丁庚 ‧ 乙丁庚, 甲丁辛. 乙丁辛,

甲丁庚 ⇨ 현장 점검 후 배우러 간다. 계획된 실력

乙丁庚 ⇨ (乙丁) 자기의 고유한 실력을 쌓아서 (丁庚)그대로 현장에 배출하다.

세상 물정은 모르지만 성실 근면하게 꾸준히 하다.

그럼 꾸준히 할 수 있는 것 하면 된다. 학생복. 몸 배 바지 등

 

丁火 임상 순서
  • 水火 ; 목적
‧ 丁壬 – 알려고 했다. ; 부부 중 재능 있는 자가 벌이 하면 된다.

‧ 丁癸 – 알려고 했는데 민망해서 못하겠다. ; 무조건 남편이 벌어야 한다.
  • 火土 ; 무엇을 보나
‧ 丁己 –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본다.

‧ 丁戊 – 남을 보기 때문에 못한다.

트럭 운전 잘하는데 내 친구가 비행기 운전한데 그래서 트럭 운전 안 한다 고해, 민망해서, 못하면 굶어라,
  • 과정 (木生火, 火剋金)
두 가지 결정한 후에 과정은 어떻게 겪는가를 보는 것이다.

 

 

임상)

丙庚丁丁 乾

午申未亥 6

⇨ 당 령 ; 丁火 ; 더큼학당은 여기까지 한다.

; 임무 보는 방법 – 자기가 속한 환경에서 나에게 무슨 일을 시켜서 수행할 수 있는가 (업무 범위 업무 능력)

소속에서 일을 시키는 임무수행범위를 보는 것이다. 동네에서 요구하는 범위를 알아야 한다.

‧ 乙 丁 己 庚 壬 ⇨ (인화) 乙 丁, (홍로) 丁 己, (제련) 丁 庚, (도세) 庚 壬

 

⇨ 사령 ; 乙丁 ; 자기의 재능의 정도

; 자평 명리학은 사령을 보는 걸로 되어 있다.

 

‧ 창광 曰 ; 당 령을 볼 줄 알아야 사령을 본다.

네 능력만 있다고 까불지 마라 주변 환경에서 어느 업무를 감당할 범위를 알고 너의 재능을 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자영업자에 불과하다.

 

45일씩 나눈 것을 당령, 45일을 3개로 쪼개서 사령

格도 똑같다.

이 사주는 格은 正財格 이고, 당령은 正官이다. 사령으로 格을 잡는다.

正財格이 財生官으로 타고나버렸다. (우선되어있다.)

 

환경에 재능은 맞추는 것에는 타고났다.( 아직 더큼학당에서는 못 한다.)

 

그럼 다른 곳에서는 사령 가지고 움직이느냐? 중국까지도 다 알아봐도 사령 가지고 용신 풀이하는 학교 등은 아직은 못 본 것 같다.

그럼 당령 가지고 사주를 푸는 방식은 계발이 되어 있느냐? 그것도 아직은 안하는 것 같다.

 

여러분들은 더큼 학당에서 당령 가지고 오행의 상생상극으로 푸는 방법은 유일 무일하게 더큼 학당에서만 사용한다.

무작위로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자평진전에서 지시하는 대로 일단 당령 보고 다음 학기 때 용신 론에 들어갔을 때 보는 것이다.

 

그중에 丁火로 태어났습니다.

1) 水火 ; 丁壬(丁亥)로 잘되어 있다. 천간과 지지에 있으니 이보다 잘 맞는 조합은 없다.

천간에만 있었으면 방법론만 알지 현장은 모를 수 있다.

방법은 누구나 알 수 있지만 실천은 힘들다.

 

➠ 丁亥生 2007년생 귀하께서는 타인의 재능을 도와줄 수 있는 목적으로

나에 재능을 만드시기 바랍니다.(목적이 있어)

상생상극은 목적과 목표를 설명한다.

 

진로적성 볼 때 丁 ; 과학기술부터 壬 ; MBA(경영)까지 이렇게 말한다.

나의 재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바꾸어 주거나 물건을 변화해주는 연구개발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여기까지가 상생상극이고 이것을 월령으로 끌어드리면 진로 적성처럼 말하면 된다.

 

➠ 만약 계수가 천간이든 지지든 있으면 ; 그래야 되나 , 남을 의식하니 민망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 癸水는 없다.

어리숙한 선비는 아니다.

목적은 있다.

 

2) 火 土

➠ 丁己 ;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자기 재능의 정도에 맞게 자기 계발을 시작 하겠다. 戊土는 없으니 ; 허황된 것을 보지 않는다.

⟶ 2018년 ; 주위에서 큰 사람 되어야 한다해, 스트레스받아 지금도 그 압박감이 있다.

⟶ 2019년에 亥水 왔다. 지지에 있으니 지지에서 찾아라,

 

3) 과정 ⇨ 木生火 (乙丁 甲丁) 火剋金 (丁庚 丁辛)

‧ 木生火 (乙丁 甲丁)

; 乙丁 – 그냥 배우고 익혀야 되나, 甲丁 – 목적을 가지고 배우고 익히나

➠ 이 사주가 卯未가 아니고 亥未로 되어있어서 乙丁 甲丁을 다 한다.

목적을 가져야 만이 공부가 잘되는 스타일이다.⟶ 2019년 지금도 木生火에 대해서는 2019년이다.

그런데

왜 내가 공부해야 하냐고 할 때다. 있는 그대로 살면 안 되냐고 (지금 이 단계이다.)

이것은 乙木이나 甲木에 의해한 것이 아니고 삼합에 의해서 했기 때문에 그렇다. 지금 이 아이 이름은 왜! 이다

 

‧ 火剋金 (丁庚 丁辛)

; 丁庚 – 현장에도 가야 한다. ⟶ 2020년 왔다.

2007년생(중1) 이니까 삶의 목적을 찾기가 힘드니까 학교 안 갈 거야,

현장이니까 나 나가서 짬뽕 배달 할 거야 이렇게 말할 수 있다.

⟶ 삼합이 들어왔으니 왜! 방황이야 미성년자

➠ 부모의 역할 ; 목적 심어주기 = 우리나라 부모는 목적 강요 중이다.

➠ 2023년까지 기다려 주어야 한다. 卯를 만나면 목적이 생긴다.

 

진로 적성화 시키는 것은 당령 보고 하는 것이다. 귀하께서는 기술자나 전문가가 되는 것보다 경영을 공부하는 것이 나습니다.

영어나 열심히 해서 여가 산업분야로 가시기 바랍니다.

여가 산업분야 – 관광호텔 경영학과 각종 엔터테이먼트

 

당령 기준으로 전구월령 월령기준해서 봐라.

상생상극 하는 이유는 몇 년도에 몇 년도에 무슨 일을 용기 있게 말할 수 있으면 가격은 비싸다.

⟶ 丁壬에 계수가 2019년 11월부터 庚子 년에 왔어

丁壬;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재능을 삼아서 세상에 내어 놓아라 – 癸水가 싫다고 해 내 삶이 있는데 왜 그러냐고 한다. 고민을 2년만 하면 된다.

⇨ 지금 왔으니 다행이지 고2때 아니면 결혼 전에 왔어봐, 위안을 삼자

 

이유

; 목적이 틀어졌어 문제 발생

癸水 ⇨ 남들이 나를 평가하는 것이 싫어

; 공부를 남들은 70점인데 나는 30점 맞으니 학교 다니기 싫어

언제부터

⟶2019년 木生火 三合 욕망 무엇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 그렇게 하는 순간 벽에 부딪치는 것이다. 그럼 그 벽을 올라타야 한다.

 

상생상극 많지 않다.

부자로 잘 살 거야 하면 된다. 100명이 와도 너의 이름은 부자야

 

이대로 상생상극을 임상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볼 것이 왕 쇠 강약

(왕상 휴 수사)이다.

이대로 보면 잘 맞고 틀림도 없다 그런데 왕한 것이 보인다. 그럼 끝난 것이다

아마추어도 아닌 것이 프로 하려고

 

‧ 丁火가 왕 해서 화다토조 되었다,

‧ 그런데 화다 목분은 안되었다 亥水때문에 그러나 일정기간은 된다.

‧ 동양철학의 화다토조 ; 火土 ; 하루 종일 해가 떠서 비가 안 온다는 것이다. 백야를 말한다.

명리학으로 끌어드리면 ; 비가 안 온다는 것이다. 가뭄이 들었다는 것이다.

火土食傷은 가물었다 그래서 가뭄 들었다. ➠ 癸水가 필요하다.

➠ 이 사주는 癸水가 藥神이다.

그래서 몸과 마음을 癸水로 다 뒤집어 씌었다

지금 뜨거워 목말라 온통 목마른 것이다.

 

해 빛이 뜨거워

‧ 화다금소는 안되었다 庚金이 라서 = 집에 돈이 없는 것은 아니다 집에 돈은 있다

‧ 화다목분은 된다. = 배우고 익힌 경력은 소용없을 수 있다. 작년에 화다목분의 시기가 온 것이다. 나 공부 안 할 거야.

 

木이 천간에 없어서 목분이 안되었고, 수갈은 안되어 있다.

금소가 안 되었다 ; 정신 나간 놈 아니다.

목분 ; 공부 안 한다는 것은 아니다 다른 공부한다는 것이다.

화토 ; 내가 원하는 데로 못 사는 것이 힘들다.

丁火가 했으니 ; 화다목분이라 해서 지나간 것을 개량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목적을 확 바꾸어야 한다. 전면 개편

➠ 영어만 공부하는 걸로 하고 나머지는 안 하는 걸로 가족 간에 동의 하자.

여기서는 병 약인 약 신이 필요하다.

 

병약을 배우고 싶어도 참고 기다리고 상생상극만 하면 저절로 된다.

지금은 상생상극 할 때다. 기초다

 

⇨ 癸水의 임상

1) 水火 – 수화기제

2) 土水 – 윤택 – 土剋水 木剋土 소토가 나온다. 水生木

3) 金水 – 수원 배우고 익히는 과정

4) 水生木 – 소토 현장에서 보고 배우다

 

천간 쓸데

癸甲 乙丙 ❘ 丁庚 辛壬

‧ 癸水 丙火 甲木 乙木, 癸丙 ⇨ 甲乙,

‧ 丙火 癸水 乙木 甲木, 丙癸 ⇨ 乙甲,

‧ 丁火 壬水 庚金 辛金, 丁壬 ⇨ 庚辛,

‧ 壬水 丁火 辛金 庚金, 壬丁 ⇨ 辛庚.

‧ 辛金은 癸水로가고 (辛癸甲) 庚金은 乙丙에게 간다.(乙丙庚)

‧ 甲辛 짝, 乙庚 짝,

 

수원과 인화 ; 깊이깊이 더 깊이, 대대손손 ; 원원 유장

癸甲의 수원은 – 辛癸

乙丙의 수원은 – 庚癸

丁庚의 인화는 – 乙木

辛壬의 인화는 – 甲木

순환이 이다.

乙木이 점점점 자라나서 인화되고

辛金이 점점점 자라나서 수원이 되고 순환이다

 

상생상극을 어떻게 표기하느냐

추우면 무조건 火보고 火보면 水보고 그다음 水火를 土에 대입해서 인식의 정도 파악하고

인식에 따라서 과정을 겪는 것이다. 이게 인생이다.

과정이 인생이고 그 과정을 거친 것이 나의 결과 값이 된다.

 

용어는 어디서 갔다 썼냐? 궁퉁보감에서

왜 용어를 사용하냐? 통변 하기 좋게 하려고

용어 익히기 힘들어서 더큼 학당 못가겠다 – 오지 마라. 속 썩이지 말고

 

壬水 ⇨

수화 기제, 제방, 도세, 전수

丁火 ⇨

수화 기제, 홍로, 인화, 제련,

丙火 ⇨

수화 기제, 차양 간세 커튼 작용, 발생, 단련

 

소토 – 水에 의해 튀어나오는 것

발생 – 火에 의해 잡아당기는 것 (發) 배우고 익힌 것을 확 쓰는구나

 

소토와 발생이 함께 있는 것을 – 발현이라 한다.

 

 

강의 : 창광 김성태

서기 : 모운 김용애

출처 : 더큼학당(www.dk-acade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