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강의자료실

육신반17강 육신의 생화극제와 활용

육신강의
작성자
위 경
작성일
2021-02-12 17:01
조회
705
2021.02.10. 육신17강 육신의 생화극제와 활용

 

목차


  • 인성의 생화극제
  • 식상의 생화극제
 

<육신의 활용>

 

임상 사례 연구

———————————————————————-

 

14강부터 六神의 生化剋制를 공부하고 있다.

관성은 인성으로, 식상은 재성으로, 재성은 관성으로 설화하여 제화하고 합화한다.

인성은 비겁으로 설화하여 제화하고, 식상은 비겁의 생화를 받아 제화한다.

설화를 하고 제화를 통해서 육신은 인정 받아서 최고로 탄생하는 것이지 제화가 없는 상생은 그냥 육신이다.

 

1.正印(대중성)

印劫은 누구나에게 통하는 대중성이 있는 고유 재능이다.

官印으로 生化된 재능은 공조직에서 활용된다.

 

1) 印劫(대중성)

정인의 겁재로 泄化된 고유한 재능은 개인 권리의 대중화를 위해 지적자산, 특허 발명, 음원, 캐릭터 상품권 등의 저작권이다.

대중화 시킨 재능이다.

印星은 인기이고 劫財는 인기를 끄는 것이다.

印星은 권리이고 劫財는 차용관계이다. 나의 권리를 겁재가 사가서 사용하는 것이다.

 

2) 印劫 爭財

爭財로 인성이 살아나서 조직화되고 인기 상종가가 되며, 기업화, 조직화 ○○門下가 발생한다.

로열티, 프랜차이즈화로 사용자가 다수가 된다.

저작권 사용료상승, 상표권, 지적재산권 권리가 발생한다.

 
  • 인겁 있지만, 財星이 없다면 : 잘난체 할 수 있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인성이다.
 
  • 인겁쟁재는 누구나 다 사용할 수 있는 대중성이므로 99.9%의 실패율이다.
 

 
  1. 偏印(특수성)
매니아 특수층만 사용한다.

레이더에 걸리지 않은 잠수함을 개발해서 판매하는 것과 같다. 모두가 잠수함을 사지는 않기에 특수성이다.

 

1) 印比

기술력과 메이커. 그들만의 사용법과 상표권이다. 일은 하지 않고 놀아도 되는 플랫폼이니 어디에 있어도 관계없다.

2) 印比 爭財

특수층이 사용하므로 가격이 높고 성공률도 높다. 성공을 해도 내가 하는 것을 남들이 몰라볼 수 있다.

 

 
  1. 食神
생산, 제조, 현장작업능력, 농수산물, 공산품 제조, 직접 참여 가능한 재능을 말한다.

 

1) 比食

식신을 널리 알리는 것이다. 비견은 남들보다 경쟁력이 높은 가치이다.

 

 

2) 比食 制殺

공을 세워서 가치를 인정받아서 통하다.. 가격이 향상되고 최고 지도자가 되다.

남원 목기, 사진이 붙여진 수박처럼 누구의 작품이다 는 의미이다.

○○通, ○○전문가

 

 
  1. 傷官
백화점 물건 취급권, 경쟁력 있는 물건 취급, 食神처럼 직접 하지 않고 누구를 시키는 OEM방식이지만 유통이라서 만든 것과 같다.

 

1) 劫傷

신뢰받는 유통권, 추천권으로 이름을 걸고 경쟁력 있는 상품을 엄선한 판매권이다.

 

2) 劫傷 見官

독과점 통상권, 총판권, 입찰권으로 인정받다.

상관의 경험은 겁재의 경험과 경력이 녹아 있다.
  • 劫財 없는 傷官의 말은 하자품이다.
 

比食 劫傷은 자신이 직접 해야하니 컨텐츠이다.

印比 印劫은 저작권등의 권리이기 때문에 플랫폼이다.

印比食, 印劫傷이 모두 있으면 플랫폼과 컨텐츠가 다 있는 것이다.

 

< 육신의 상생상극 = 육신의 활용 정리 >

 

正官의 생김새는 관인상생이지만 ○○하는 정관은 상관패인이 되어야 한다.

 

偏官의 생김새는 살인상생이지만 ○○하는 편관은 식신제살이 되어야 한다.

 

食神식신생재의 모습으로 재극인을 해야지 현장의 활용 사용 허가증을 받는 것이다.

재극인 되지 않은 식신생재는 무허가이므로 하자보수비가 발생한다.

 

傷官은 상관생재 재극인으로 유통권 허가받다.

상관생재 역시 재극인이 되지 않으면 유통이 되지 않아서 하자보수가 발생된다.

 

正財財生官하고 制劫되지 않으면 부인이 아닌 여자이다.

 

偏財財生殺하고 制比하지 않으면 더 큰 도전으로 유산, 가산 탕진한다.

 

正印 印劫 爭財하지 않은 재능은 사회적 검증으로 인정을 받지 않았다.

 

偏印印比 爭財하지 않은 재능은 소통이 되지 않은 재능이다. 사이비 종교 교주가 된다.

 

比肩은 比食 制殺하면 타인의 힘겨움을 대신하다.

 

劫財劫傷 見官 사람들을 대신해서 원하는 물건을 구해주다.

 

比肩은 나의 힘겨움을 대신하다.

 

이 같은 生化 後 制化를 하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활용가능하지 않은,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이다.

 

 

< 육신의 활용 >

존재이유(구신)와 활용가치(응신)

상생이 없으면 하격, 상생이 있으면 중격, 제화까지 있으면 상격이다.

 
  1. 食神
스스로 일해서 벌이활동을 하다.

 

1) 生財 : 스스로 벌이로 생존활동하다.

 

2) 生財 後 財剋印 : 일할 줄 아는 식신이다. 벌어서 먹고 남아 남들도 먹여 살리다.

 

3) 財星이 없다 : 남이 벌어서 내가 먹고 산다. 얻어먹다.

 

4) 설화 없는 재극인 : 남이 먹을 것 내가 먹다.

 
  1. 傷官
상관은 긍정이든(이익), 부정이든(쓰레기) 남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식신은 먹어도 배고프다. 일하고 더 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상관은 먹는 것보다 쓰레기가 더 남는다.

 

1) 生財 : 남기다.

 

2) 泄化 後 財剋印 : 주고도 남다.

 

3) 泄化 없다 : 생재하지 않으니 항상 부족하다.

 

4) 泄化 없는 印星 : 받고 꾸어다 써도 부족하다.

 

 
  1. 比肩
비견은 나를 다루어 본 경험이다.

천간에 비겁이 없으면 나와 상대를 다뤄 본 경험이 없다는 것이다.

 

1) 比食 : 나에게 준 혜택으로 나를 다뤄 본 현장 경험이 있다.

 

2) 설화 후 制殺 : 남을 살리는 비견으로 성과를 거두어서 남에게 준 혜택이다.

 

3) 설화 없다 : 내 대신 누군가 일하다.

 

4) 설화 없는 편관 : 내 대신 타인을 사지로 몰아넣다. 남에게 피해를 준 비견이다.

멀쩡하게 걸어가는 행인을 자동차로 밀다.

 

 
  1. 劫財
겁재는 상대를 다뤄본, 활용해본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1) 劫傷 : 타인을 사용해서 win-win 상생한다. 일 시켜본 경험이 있다.

오더를 따서 일시키다.

 

2) 설화 후 견관 : 타인에게 신분상승, 벌이상승 역할을 하다.

 

3) 설화 없다 : 상대가 없으니 직접 일하다. 조직화되지 않고 개인으로 살다.

 

4) 설화 없는 정관 : 퇴출되다. 이방인처럼 어룰리지 못하고 소외되어 살아가다.

 

 
  • 겁재는 겁상 견관으로 타인에게 신분상승, 벌이상승 역할을 하는 것이다.(타인을 활용하는 것)
  • 비견은 비식 제살로 남을 구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나를 활용하는 것)
 
  • 이윤을 남길지 아는 상관은 식신생재 재극인 되어야 하는 것이다.
 
  • 일할지 아는 식신은 식신생재 재극인 되어야 하는 것이다.
 

설화 후 제화가 되지 않으면 활용성이 떨어진다.

 

 
  1. 正印
모든 대상의 인정하는 박리다매 재주, 인연이 있다.

 

1) 印劫 : 재능을 인정받다.

 

2) 설화 후 재극인 : 재능을 대중이 구입하다. 컨설팅하는 사람이다.

 

3) 설화 없다 : 인정받지 못한 재능이다.

 

4) 설화 없는 정재 : 남의 재능을 내가 구입하는 재능이다. 컨설팅을 받는 만학도이다.

 

 
  1. 偏印
매니아, 특수층이 사가는 재능이다. 고부가가치 있는 재능이다.

 

1) 인비 : 재능을 인정받다.

 

2) 설화 후 재극인 : 돈 받고 팔려가는 재능이다.

 

3) 설화 없다 : 혼자만 아는 이상주의적 재능, 메아리, 우울증, 재능이다.

 

4) 설화 없는 편재 : 이상한 재능을 사오다. 광신도

 

 
  1. 正官
가정, 직업 등 삶의 사회조직이다. 서로 돕고 사는 공존생활이다.

내 사주에 정관에게 정인이 없다면 정인 역할을 대신할 사람이 있다는 의미이다. 여자라면 부인 역할을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1) 관인 : 역할 수행으로 같이 살다. 누구인지 모두 안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존재감이다.

 

2) 설화 후 制傷官 : 타인의 삶을 보호해 주니 리더가 된다.

꼭 있어야 되는 사람이다.

 

3) 설화 없다. : 역할을 수행하지 않는다. 공존하지 않는 없어도 되는 자의 삶이다. 없어도 되는 사람이다.

4) 설화 없는 상관 : 노예가 되는 삶이며 부스러기이다. 절대로 있으면 안 되는 사람이다.

 

 
  1. 偏官
조직을 유지하는데 편인이 없으면 무너져 버린다.

 

1) 살인 : 공존하려는 나의 존재는 너를 살리는 연대관계이다. 그 속에는 나를 희생을 많이 해야 함이 있다.

 

2) 설화 후 制殺 : 전체가 사는 방법이다.

 

3) 설화 없다 : 너 죽고 나도 죽자

 

4) 설화 없는 식신 : 너 죽고 나는 살자의 배신과 배반의 내부고발이며, 너는 범죄자이고 나는 착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1. 正財
정재는 때로는 아내, 아버지, 누님의 모습으로 그들을 대신하여 세상에 나가 사냥을 하는 것이다.

 

1) 재생관 : 보호할 가족이 있다는 의미이다.

 

2) 설화 후 制劫 : 내 가족을 풍요롭게 한다.

 

3) 설화 없다 : 책임감 없이 홀로 먹고 사는 것이다. 함께 살고 있어도 나 혼자밖에 없는 삶이다.

 

4) 설화 없는 겁재 : 개인행동으로 쫓겨나다.

 

 
  1. 偏財
친구 동료 등과 가족과 같은 사회적 책임을 갖는다.

 

1) 재생살 : 서로 돕는 세상을 만나다.

 

2) 설화 후 制比 : 그들과 한 팀을 이루고 살다.

 

3) 설화 없다 : 동지가 없는 것인데 본인은 인덕이 없다고 표현한다.

 

4) 설화 없는 비견 : 퇴출자이며 이방인의 삶이다.

 

나를 구하는 것이 泄化이다.

泄化 後 制化는 活用하는 것이다.

설화가 없거나 제극 당하는 것은 활용되지 않는 것이다.

 

 

임상사례 연구

基準이다.

 

1) 존재이유(求神으로 설화 후 應神제화 ) : 스스로 하다.

2) 활용가치 (생화 후 제화) : 남에게 쓰임이 되다.

 

 

임상 1

甲癸己乙 坤

寅酉丑卯 5 偏印格 45 甲午大運

 
  • 존재이유
1) 印比 : 직업활동 있다.(천간의 比肩은 명예와 사회성이 이유이지만, 根은 생존벌이 활동이다)

2) 印比 財剋印 : 쓸 만한 직업이다.

 

편재가 편인을 공격하면 직업 활동으로 몰빵하다가 망한다.

비견과 편재가 없으니 그냥 먹고 살기만 하는 잘되지 않는 내가 만든 직업이다.

 
  1. 활용가치
비견이나 근이 없어서, 내 직업을 만들지 못하면 편인이니 편관의 직업을 도와준다. 남에게 활용이 되어야 한다.

1) 殺印相生으로 偏官이라는 남의 직업을 보좌하다. 그러나 比肩이나 根인 내 직업은 무너진다.

2) 殺印相生 食神制殺로 도와주는 공이 커서 대가를 받다.

편관을 도와서 이득을 분배받는 직업도 있다.

1번이 있으면(내 직업을 만들려는 열정이 있으면), 2번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

 
  1. 운세
己亥, 庚子. 辛丑年 偏官 偏印 運으로 나의 직업을 해가면서 남의 영역에 가서 분배받는 two job을 하는 고단할 시간이 왔다. 다른 사람, 다른 기관인 카카오나 네이버의 偏官상표 소속에 가입해서 偏印으로 보좌하라.

지금은 유형의 기관이 아닌 Google 같은 토털 매체에 가입해서 직장생활을 하는 시대이다.

 

 

질문 : 인비식, 인겁상 사주구성은 재성운과 관성운에 나빠지는 것인가요?

그렇다.

 

 

임상 2

癸辛戊丁 坤

巳亥申巳 5 羊刃格

 
  • 존재이유(양인격이니 이 기준이다)
1) 殺印 : 특수집단에서 역할이 존재한다.

2) 殺印 食神制殺 : 활용, 존재 가치가 있다.

그러나 설화 偏印의 역할 수행이 없고 食神이 있어서 역할수행의 차질로, 많은 사람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 사람의 운명이다.

 
  1. 활용가치
1) 財生殺의 生化로 서로 돕는 세상에서 공존하는 사람을 지키다 역할을 하다.

2) 生化 後 制比 : 그들과 한 팀으로 살다.

그러나 편재와 비견 없어서 편재의 지켜야 될 사람도 손해 볼 사람도 없다. 무관심, 무관여 기법이다.

만약 편재 없는 비견 있다면 다른 사람의 위기를 내가 막지 않았다.

 

질문 : 변리사인데 그동안 운영이 잘되다가 작년부터 힘들어졌다. 소속에 들어갈까 다른 곳에 갈까요?

 

자신이 만들어서 운영하는 것은 실패이다. 그러면 다른 사람이나 소속에 들어가야 한다.

편재나 비견이 없어서 나에게 구해달라는 사람이나 내 일을 해줘 하는 사람이 없다.

비견운에 내 일을 해줘 하는 사람이 왔다. 편재 없으니 공은 세울 수 없다

스스로 벌어먹기 힘드니 다른데 가서 월급 받고 일할 것이다. 편재가 없어서 남에게 피해를 줄 것이다.

 

재성으로 내 아내의 존재 이유를 알 수 있다.

관성으로 내 남편의 존재 이유를 알 수 있다.

격으로 내 존재 이유를 알 수 있다.

 

 

임상 3

庚戊甲己 乾

申午戌未 3 正印格

 
  • 존재 이유
1) 인겁 : 남들이 좋아하는 대중성을 띤 재능이다.

2) 인겁 쟁재 : 지적 재산권 형성하는 효과보다.

정재 없어서 재능활용이 되지 않는다.

 

2019己亥年 印劫運

2023癸卯年 없는 正財運이 들어오니 쉽지는 않겠지만 활용할 것이다.

 

질문 : 직업이 없이 부인이 먹여 살리고 있다. 財星運이 大運에서도 오지 않는데 계속 이 상태로 살아야 하는가요?

 

대중성을 띤 존재가치가 있으니 임대업 할 수 있다.

 
  1. 활용가치
관인상생이 안되니 남의 일을 할 수 없다.

 

인겁 : 대중성 있는 지적 국가자격증은 부동산 중개사 자격증이다.

정인 ; 정인이니 노동과 기술을 배제한, 주왕 출생자 부동산을 다루다.

정인은 노동, 기술 기피현상을 가진다. 교육과 컨설팅, 상담 분야이다. 재성의 사업수완 발휘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임대업이다.

 

물려받은 유산으로 살아라.

2019년부터 대중성 있는 것을 공부해서 2023년부터 시험 합격해서 일하다.

 

 

임상 4

乙癸癸戊 乾

卯巳亥戌 9 羊刃格

 
  • 존재가치
양인격 比向은 異道이다. 돈을 벌고 싶다.

 

1) 비식 : 내가 먹을 것 내가 번다. 나에게 준 혜택이다.

2) 비식 제살 : 남에게 주는 것, 남을 살리는 비견이다.

제살하지 않으니 자기 먹을 것만 번다. 대운에서 殺이 들어오면 남까지 먹여 살린다.

 

일간이 비견이 아니라 근왕하면 재성 ,비식재로 간다.

 
  1. 활용가치
1) 인비 : 남의 일을 처리해서 대가를 받다.

2) 인비 쟁재 : 지분 받다.

戌中 辛金丁火가 年支에 있다.

 

현장에서는 양인격건록격 比劫向은 異道이다. 돈을 벌고 싶다.

이론과 현장은 다른 것이다.

배고프다. 먹고 싶다. 원한다는 운명이 아니다.

 

일반격에서 比劫向은 명예를 구하고 싶다.

일간이 비견이 아니라 근왕하면 식재로 간다.

비겁 없는 관살은 명예를 구하지는 않지만 명예를 구하는 환경에서 사니 짜증이 난다.

 

 

강의 : 창광 김성태

기록 : 성보 위 경

출처 : 더큼학당